Surface Prep
에폭시접착제 바탕면처리
아래 사진처럼 기존 타일을 철거한 직후의 바탕면은 먼지와 이물질이 많이 남아있습니다. 이 상태를 깨끗이 정리하는 과정이 접착 성능을 좌우하며, 생략하면 이후 접착불량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.
By Surface
바탕면 종류별 처리 방법
01
콘크리트
먼지 제거 후 완전 건조 상태를 확인합니다. 균열이나 요철은 시공 전 보수가 필요합니다.
02
기존 타일
표면 유분·왁스 성분을 제거하고, 들뜬 타일이 있다면 먼저 제거해야 합니다.
03
금속면
녹이나 이물질을 제거하고 표면을 건조한 상태로 유지합니다.
Checklist
시공 전 바탕면 점검
- 먼지, 기름기, 수분이 남아있지 않은지 육안으로 확인합니다.
- 바탕면이 완전히 건조된 상태인지 확인합니다.
- 균열이나 요철이 있다면 시공 전 보수를 먼저 진행합니다.
- 기존 타일 위 시공이라면 들뜬 부위가 없는지 확인합니다.
- 처리 후에도 먼지가 다시 쌓이지 않도록 시공 직전에 재확인합니다.
Why
처리를 생략하면 생기는 문제
바탕면 처리를 생략하고 시공하면 당장은 문제가 없어 보여도 시간이 지나며 들뜸이나 부분 미접착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. 특히 기름기나 먼지는 육안으로 잘 드러나지 않아 놓치기 쉬운 원인이며, 배합비를 정확히 맞췄더라도 바탕면이 오염돼 있으면 접착 성능이 그대로 떨어질 수 있습니다.
FAQ
자주 묻는 질문
Q01바탕면 처리가 왜 중요한가요?+
먼지·기름·수분이 남아있으면 접착제가 바탕면에 제대로 밀착되지 못해 접착불량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. 시공 전 바탕면 상태 확인이 접착 성능을 좌우합니다.
Q02기존 타일 위에 시공할 때도 처리가 필요하나요?+
네, 기존 타일 표면의 유분이나 왁스 성분을 제거해야 합니다. 표면이 매끄러운 타일은 접착력이 떨어질 수 있어 별도 처리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.
Q03콘크리트 바탕면은 어떻게 처리하나요?+
먼지와 이물질을 제거하고 완전히 건조된 상태인지 확인해야 합니다. 표면에 균열이나 요철이 있다면 시공 전 보수가 선행돼야 합니다.
Q04바탕면이 젖어있으면 시공하면 안 되나요?+
수분이 남아있으면 접착제가 제대로 반응하지 못할 수 있어 완전히 건조된 뒤 시공하는 것이 안전합니다. 건조 여부가 불확실하면 시공 전 확인을 권장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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